묵 상 글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 천주교회 교우들의 영성 묵상 나눔 공간입니다.
일상 속에서 만나는 하느님의 은총과 성서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기록한 소중한 신앙의 글들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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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 제8처
Submitted 제7처 제9처 제8처: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부인들을 위로하심을 묵상합시다. ♤♤♤ 주님께서는 십자가로 온 세상을 구원하셨나이다. 예수 그리스도님, 경배하며 찬송하나이다. 예수께서 예루살렘 가까이 이르러 그 도시를 내려다보시고 눈물을 흘리시며 한탄하셨다.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너는 그 길을 보지 못하는구나. 이제 네 원수들이 돌아가며 진을 쳐서 너를 에워싸고 사방에서 쳐들어와 너를 쳐부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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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 제7처
admin Mon, 04/22/2013 – 22:50 Submitted 제6처 제8처 제7처: 기력이 다하신 예수님께서 두 번째 넘어지심을 묵상합시다. ♤♤♤ 주님께서는 십자가로 온 세상을 구원하셨나이다. 예수 그리스도님, 경배하며 찬송하나이다. “나를 밀고 쓰러뜨리려고 압박해 들어왔지만 야훼께서 오시어 나를 도우셨도다. 야훼는 나의 힘, 나의 노래이시니 당신이 나를 구하셨도다.” (시편118,13-14) 주님, 나는 당신과 함께 다시 쓰러졌습니다. 이젠 한발자국도 더 옮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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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 제6처
adminMon, 04/22/2013 – 22:48 Submitt 제5처 제7처 제6처: 시몬이 예수님을 도와 십자가 짐을 묵상합시다. ♤♤♤ 주님께서는 십자가로 온 세상을 구원하셨나이다. 예수 그리스도님, 경배하며 찬송하나이다. “군사들은 예수님을 뜰 안으로 끌고 갔다. 그곳은 총독 관저였다. 그들은 온 부대를 집합시킨 다음, 그분께 자주색 옷을 입히고 가시관을 엮어 머리에 씌우고서는, “유다인들의 임금님, 만세!”하며 인사하기 시작하였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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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 제3처
adminMon, 04/22/2013 – 22:42 십자가의 길 – 제3처 admin Mon, 04/22/2013 – 22:42 Submitted 제2처 제4처 제3처: 예수님께서 기력이 떨어져 넘어지심을 묵상합시다. ♤♤♤ 주님께서는 십자가로 온 세상을 구원하셨나이다. 예수 그리스도님, 경배하며 찬송하나이다. “주께서 돌멩이로 내 이를 부수시고 나를 땅에다 짓밟으시니 나는 언제 행복하였던가, 나의 넋은 평안을 잃었구나…주 야훼께 걸던 내 희망이 든든하던 내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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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 제1처
Submitted 제2처 제1처: 예수님께서 사형선고 받으심을 묵상합시다 ♤♤♤ 주님께서는 십자가로 온 세상을 구원하셨나이다. 예수 그리스도님, 경배하며 찬송하나이다. “죽을 자리에 끌려가면서도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양처럼, 나는 사람들이 나를 해치려고 하는 줄을 몰랐었다. “나무가 성할 때 찍어버리자. 인간 세상에서 없애버리자. 이름조차 남지 못하게 만들자.” 하며 음모를 꾸몄지만, 도무지 나는 알지 못하였다.” (예레11,19) 주님, 때는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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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유래와 의미
◎ 주님의 수난, 죽음 묵상하는 기도 ‘십자가의 길’은 사순시기 때에 바치는 가장 대표적인 기도다. 모든 기도가 그렇지만 특히 십자가의 길은 의지력을 동반한 집중력과 깊은 묵상을 요구한다. 그만큼 십자가의 길은 그리스도가 당하신 고통을 우리로 하여금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은 물론 그 고통을 극복할 수 있는 은총을 준다. 사순시기를 맞아 그리스도의 고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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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 제5처
Submitted 제4처 제6처 제5처: 시몬이 예수님을 도와 십자가 짐을 묵상합시다. ♤♤♤ 주님께서는 십자가로 온 세상을 구원하셨나이다. 예수 그리스도님, 경배하며 찬송하나이다. “그들은 지나가는 어떤 사람에게 강제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게 하였다. 그는 키레네 사람 시몬으로서 알렉산드로스와 루포스의 아버지였는데, 시골에서 올라오는 길이었다.”(마르15,21) 시몬이 당신을 알 리 없습니다. 그의 눈에는 지금의 당신은 한 사형수에 불과합니다. 멸시와 저주의 대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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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 제4처
Submitted 제3처 제5처 제4처: 예수님께서 성모님을 만나심을 묵상합시다. ♤♤♤ 주님께서는 십자가로 온 세상을 구원하셨나이다. 예수 그리스도님, 경배하며 찬송하나이다. “이 아기는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을 넘어뜨리기도 하고 일으키기도 할 분이십니다.이 아기는 많은 사람들의 반대를 받는 표적이 되어 당신의 마음은 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반대자들의 숨은 생각을 드러나게 할 것입니다.” (루카2,34-35) 주님, 너무나도 가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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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해 (Year of Faith) 실천 방안 – 2013년 본당 사목 방침
신앙의 해 (Year of Faith) 실천 방안 2013년 본당 사목 방침 성경구절: “주님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루카 19,5) 2012년 10월 11일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개막 50주년) 부터 2013년 11월 24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은 교황청에서 선포한 신앙의 해입니다. 신앙의 해는 성경 말씀과 기도를 통하여 주님을 만나고, 교회와 함께 주님에 대한 신앙을 고백하고 성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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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카 성삼일] 부활절 (일) 2012년 4월8일
Submitted by 홍보부 on Tue, 04/10/2012 – 07:23 오늘은 ‘예수 부활 대축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죄와 죽음의 사슬을 끊고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로 우리는 어둠에서 빛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로 세상에 기쁨과 희망이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부활의 은총이 우리와 세상에 충만히 내리기를 기도드리며 오늘 미사를 봉헌합시다. 시편 139(138),18.5-6 참조 다시 살아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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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카 성삼일] 부활절 (일) 2012년 4월8일
Submitted by 홍보부 on Tue, 04/10/2012 – 07:23 오늘은 ‘예수 부활 대축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죄와 죽음의 사슬을 끊고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로 우리는 어둠에서 빛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로 세상에 기쁨과 희망이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부활의 은총이 우리와 세상에 충만히 내리기를 기도드리며 오늘 미사를 봉헌합시다. 시편 139(138),18.5-6 참조 다시 살아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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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카 성삼일] 부활성야 (토) 2012년 4월7일
adminThu, 04/25/2013 – 05:50 Submitted by 홍보부 on Sun, 04/08/2012 – 07:14 부활 성야 미사는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밤 미사로서 교회 전례에서 가장 성대하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을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해방시켜 주셨듯이, 인류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와 죽음의 사슬에서 해방시켜 주셨다. 교회는 죄와 죽음을 이기시어 인류에게 참된 해방과 승리를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장엄한 전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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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카 성삼일] 2012년 4월 6일(금) : 주님 수난예식 저녁 8시
Submitted by 홍보부 on Sun, 04/08/2012 – 00:35 제1부 말씀 전례 6. 모두 앉아서 제1독서의 말씀을 듣고 화답송을 한다 <그가 으스러진 것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다(주님의 종의 넷째 노래).>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52,13ㅡ53,12 13 보라, 나의 종은 성공을 거두리라. 그는 높이 올라 숭고해지고 더없이 존귀해지리라. 14 그의 모습이 사람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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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카 성삼일] 2012년 4월 6일(금) : 주님 수난예식 저녁 8시
Submitted by 홍보부 on Sun, 04/08/2012 – 00:35 제1부 말씀 전례 6. 모두 앉아서 제1독서의 말씀을 듣고 화답송을 한다 <그가 으스러진 것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다(주님의 종의 넷째 노래).>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52,13ㅡ53,12 13 보라, 나의 종은 성공을 거두리라. 그는 높이 올라 숭고해지고 더없이 존귀해지리라. 14 그의 모습이 사람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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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 제2처
제2처: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 주님께서는 십자가로 온 세상을 구원하셨나이다. 예수 그리스도님,경배하며 찬송하나이다. “그런데 실상 그는 우리가 앓을 병을 앓아주었으며, 우리가 받을 고통을 겪어주었구나. 우리는 그가 천벌을 받은 줄로만 알았고 하느님께 매를 맞아 학대받는 줄로만 여겼다. 그를 찌른 것은 우리의 반역죄요, 그를 으스러뜨린 것은 우리의 악행이었다. 그 몸에 채찍을 맞음으로 우리를 성하게 해주었고 그 몸에…